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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연하보조식사 안내문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0-02-23 16:47:49
     

    뇌졸중, 뇌혈관의 손상, 후두암, 뇌종양, 외과적 수술 등으로 인해 음식을 씹고 삼키는 기능에 장애가 생긴 환자에게 적용되며 삼키는 능력에 알맞게 식사의 점도를 조절하는 식사입니다.


    ▲ 식사 원칙

       1. 환자가 특정 음식에 대해 싫증을 내거나 너무 의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다양한

          식품을 선택합니다.

       2. 환자가 식사를 많이 하지 못할 경우에는 소량씩 자주 제공합니다.

          (1일 5~6회 정도)

       3. 환자들의 구강섭취량이 불충분할 때는 영양지원을 통한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주의식품

         묽은 액체(물, 쥬스, 우유, 홍차, 커피, 콜라, 사이다 등),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지나치게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 입천장에 달라붙는 음식(땅콩버터, 카라멜),

         파, 마늘 등의 자극적인 향신료, 점도나 질감이 서로 다른 식품들이 혼합된 음식

         (예, 야채 건더기가 있는 국, 과일 조각이 있는 젤리 등)

     

    ▲ 유의사항

       1. 식사 시 자세

          - 의자에 앉을 때 : 대부분의 환자의 경우 의자 뒤쪽에 엉덩이를 바짝 붙이고 허리

                             를 쭉 펴고 똑바로 앉아 머리는 중앙에 위치하도록 하며 턱은

                             약간 아래로 향하도록 하여 식사 전후 15∼30분은 앉아 있도록

                             한다.

          - 침대위에 앉을 때 : 침대의 윗부분을 올리고 베개로 등 뒤를 받쳐 주어 등을

                             펴고 앉도록 하며 몸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우에는 옆구리에

                             베개를 고여서 중앙에 위치하도록 한다.

       2. 식사 시 요령

          - 주위를 산만하게 하는 요인을 제거 한다.

          - 식사시간은 환자를 매우 피곤하게 할 수 있으므로 식사 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

            도록 한다.

          - 음식을 한입에 조금씩 넣어준다.

          - 다음번 음식을 입에 넣기 전에 이미 입안에 있던 음식이 남아있지 않도록 여러번

            삼키도록 시도한다.

          - 입안의 음식물을 삼키기 위하여 액체를 사용하지 말고 음식을 삼킨 후에만 액체를

            사용한다.

          - 만약 환자가 입안에 음식을 물고만 있는 경우에는 손가락으로 환자의 뺨을 바깥쪽

            에서 안쪽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거나 살짝 밀어주면 삼키는데 도움이 된다.

          - 식사도중 기침이 나올 경우 잠시 중단했다가 다시 식사하도록 한다.

          - 식사는 천천히 하도록 하며 식사도중 환자가 이야기 하지 않도록 한다.

          - 물이나 음료수를 마실 때 연하기능이 완전해 질 때까지는 그냥 컵으로 마시지

            말고 숟가락이나 빨대를 이용해 소량씩 여러 번 나누어 마시도록 한다.

          - 식사도중에 별다른 증상 없이 질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보호자의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 식사 전후 입안에 음식물이 남아 있는지 살펴보고 젖은 가제로 입안을 닦아 주며

            수분을 이용하여 닦아내지 않도록 한다.


       3. 농후제(Thickeners)

          - 주스, 우유 등 액체를 되직하게 만들기 위하여 상업용 농후제가 사용될 수 있으나

            농후제를 섞은 액체는 시간이 경과되면 묵처럼 너무 되직해 지므로 빨리 마셔야

            한다.

          - 어육류나 채소를 믹서에 갈 때에는 흰죽을 함께 섞는 것이 음식의 점도를 조절하

            는데 효과적이다.

     

    ▲ 단계별 식사 원칙

    연하보조 

     1.식사적응도에 따라서 죽을 곱게 갈거나, 성글게 갈거나 혹은        갈지 않은 상태로 제공한다.

     2.반찬은 갈아서 걸쭉하고 부드러운 상태로 제공한다.

     3.국물 음식을 제한한다.(묽은 액체 대신 되직한 액체를 제공한다.)

    연하보조

     1.죽이나 진밥을 제공 할 수 있다.(단, 밥은 국물 섭취가 가능할 때)

     2. 반찬은 곱게 다진다.

     3. 식사 적응도에 따라 국물 음식을 약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수분 섭취 시 세심한 주의와 관찰이 필요하다.

    연하보조

     1. 죽이나 진밥을 제공할 수 있다.(단, 밥은 국물 섭취가 가능할 때)

     2. 반찬은 부드러운 음식을 제공한다.

     3. 식사적응도에 따라 국물 음식을 허용한다.

        그러나 수분섭취 시 주위와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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