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건너뛰기

서브메뉴


  • quick_진료과
  • quick_진료예약
  • quick_증명서발급
  • quick_건강정보
  • quick_오시는길
  • quick_전화번호
  • 영양정보
  • 현재위치

    HOME > 의학정보 > 영양정보
  • 게시판 내용확인
    제목  명절 음식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2-09-28 22:19:22

    한가위, 명절음식 건강하게 즐기세요~

    푸짐하다고 무조건 먹지 말고 골고루 적당히 먹어야 ‘뒤탈’ 없어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대로 민족의 명절 추석이면 직장, 학업 등으로 흩어졌던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는 즐거움이 있다.
    이 즐거운 자리에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푸짐한 먹거리들이다.

    많은 주부들이 명절 음식을 장만하기가 힘들어 명절이 없으면 좋겠다고 하면서도 정작 준비하는 음식은 그 종류나 양에 있어서 한가위의 넉넉한 인심을 그대로 나타낸다.

    그러나 명절 음식을 먹으며 긴 연휴를 지내고 나면 어느새 우리 몸은 무거워져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한국영양학회의 한국인 1일 영양섭취기준(표 1)에 의하면 남자(20∼49세)는 2,600∼2,400Kcal. 여자(20∼49세)는 2,100∼1,900Kcal를 섭취 기준으로 한다.

    고유 명절인 추석 음식들을 살펴보면 송편, 전, 삼색나물, 닭찜, 갈비찜, 각종 과일, 한과, 안주류와 술 등이다. 이런 명절 음식의 특징들은 고당질(송편 2개 100Kcal), 고지방음식(빈대떡 : 대 1개 200Kcal, 생선전 : 중 5개 160Kcal)으로 음식 자체의 열량이 높을 뿐 아니라 먹는 양이 많아지므로 1일 섭취기준을 넘게 된다.

    명절 후 후회를 남기지 않고 즐거운 추석을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 보건복지부의 ‘한국인을 위한 식사지침’을 소개한다.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는다.

    특히 지방 섭취는 총 열량의 20% 정도로 한다. 기름으로 굽거나 튀긴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기름기가 많은 부위보다는 살코기 위주로 먹는다.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알맞게 먹는다.

    과식, 폭식을 피하기 위해 평소에 먹는 양과 비교할 수 있게 먹을 만큼만 적당히 덜어서 먹는다. 송편을 식사 전에 5~6개 먹었다면 이미 밥 한 공기를 먹은 것과 섭취 열량이 같다.

    식사는 천천히 즐겁게 한다.

    음식은 되도록 싱겁게 먹는다.

    국, 찌개류에 소금, 화학조미료를 적게 사용하며 먹을 만큼만 싱겁게 조리한다. 흔히 명절 음식은 며칠간 보관하기 위해 짜게 하는 경우가 많다. 저장하였던 음식을 섭취할 경우 음식의 내부까지 충분히 데워지도록 재가열하여 식중독을 예방한다.

    술과 안주를 적당히 먹는다.

    과음은 알코올의 체내 작용으로 식욕을 저하시키고 다른 식품 중의 영양소의 흡수와 이용을 방해하여 영양의 균형을 깨뜨린다.

    적당한 신체활동으로 체중 증가를 예방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산책이나 놀이로 섭취열량을 소모시켜야 한다.

    차 안에서 음식을 먹을 때도 주의가 필요하다. 밀폐된 차 안의 온도는 음식을 쉽게 상하게 하기 때문이다.

     

    허인수 팀장 / 영양팀

  • 이전글과 다음글로 넘어가는 게시판
    이전글이전글 체중감량을 위한 식사요법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환자권리장전
  • 오시는길
  • + 응급의료센터 당직전문의진료과목
  • 41931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 56 TEL:053-250-7114 FAX:053-250-7795
  • facebook 로고
  • twtkr 로고
  • 네이버블로그 로고
  • You Tube 로고
  •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마크
  • 글로벌 의료마케팅 로고
  • 전화예약 및 문의 1577-6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