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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64CH PET-CT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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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CT[양전자 방출 단층촬영 + 컴퓨터 단층촬영]
    癌 가장 확실하게 찾는 방법


    PET-CT는 신체의 대사활동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기존의 PET(양전자 방출 단층촬영)과 몸의 구조적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CT(컴퓨터 단층촬영)의 장점을 결합한 최첨단 영상진단 장비이다. 한 번의 검사로 질병과정에 대한 중요한 기능적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암의 진단, 병기결정, 전이여부에 대한 판별 등이 가능하고, 효율적인 치료계획 수립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검사 장비이다.

    암 검사시 PET의 원리는 암세포가 다른 세포에 비해 더 많은 포도당을 소비하는 특성을 이용하여,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물질(F-18)을 포도당에 붙여서 체내에 주사하면, 암 세포가 이 포도당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그곳에서 방사성 방출도 많아져서 이를 기계로 검출하여, 암 덩어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PET 영상의 문제는 암이 있는 것은 알겠지만, 어디에 정확히 있는지 알기 어렵다는 것이다. 반면 CT는 우리 몸을 3차원으로 명확히 그려내는 영상 장치이므로 이 둘을 합쳐서 검사하게 되면, 한 번에 암도 발견하고, 위치도 정확히 알게 되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영상장치’가 ‘PET-CT’인 셈이다.
    PET-CT는 직경이 0.5㎝ 이상인 암을 대부분 발견할 수 있다. 주로 우리나라에서 흔한 위암·대장암 등 소화기암, 폐암, 유방암, 자궁암, 뇌암, 갑상선암, 두경부암, 소아암 등을 검사하는데 쓰인다. 또는 몸에 종양 덩어리가 발견됐을 때, 이것이 양성 종양인지 아니면 암 덩어리인지 구분하는데 사용된다. 간혹 암이 폐나 척추로 퍼진 다음에 그것이 먼저 발견되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아는 경우가 있다. 이 때 이 전이된 암이 어느 장기에서 왔는지 알고자 할 때도 ‘PET-CT’가 쓰인다. 내시경·초음파 등으로 암을 발견하고 나서 이 암이 몇 기에 해당되는 지, 다른 곳으로 퍼지지는 않았는지를 분석할 때도 이용된다.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또는 항암치료를 끝내고 나서 제대로 치료가 되었는지를 판정하거나 치료 후 남아 있는 암이 있는지를 알 때도 ‘PET-CT’ 검사가 도움이 된다. 현재 이러한 경우 대부분 보험급여가 적용됨으로 과거와는 달리 큰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암 분야 이외에는 치매의 진단과 원인규명, 또는 뇌졸중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쓰이고, 간질 수술 전에 정확한 간질의 발원지를 찾는데도 쓰인다. 심장 분야에서는 관상동맥질환의 진단, 치료 전 심근 생존능의 평가, 및 치료 후 효과판정에도 효과적인 검사법으로 알려져 있다.

    파일첨부 파일다운로드 pet-ct.jpg (6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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