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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센터
    • ▶ 소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급격히 증가하는 심장질환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심장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혈관센터는 심장내과, 흉부외과, 소아청소년과(소아심장), 혈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 전문 의료진이 함께 참여하는 특수진료센터로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을 집중 치료하고 있습니다.

      후천적 심장질환수술(관상동맥 우회로술, 대동맥 수술, 심장판막 수술)과 선천성 심장질환, 심장부정맥 수술을 활발히 시행하여 고통 받는 환자에게 희망과 생명연장의 쾌거를 이루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심혈관센터는 협심증 및 심근경색증 등 돌연사의 주된 원인인 관상동맥질환을 비롯해 심장판막질환, 심장부정맥,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질환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질환 진단에 필수적인 심장초음파 검사를 연간 1만례 시행합니다. 지역에서 처음으로 관상동맥조영술(1985년)과 관상동맥 풍선성형술(1991년)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또 지역 최초로 심장이식술을 시술했고, 풍선혈관확장술과 스텐트 삽입술 실적도 지금까지 9,000례, 개심수술은 4,000천례를 포함하여 총 조영시술은 26,000례에 이릅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심혈관센터는 맥박이 불규칙한 부정맥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부정맥이란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아주 빠르거나 느리게 박동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정상적으로 심장은 1분에 60~100번 정도 뛰는데 심장이 느리게 뛰어 1분에 60회 이하로 뛰는 경우를 서맥(느린맥), 심장이 빨리 뛰어 1분에 100회 이상 뛰는 경우를 빈맥(빠른맥)이라고 합니다.

      심장이 뛰기 위해서는 근육이 수축해야 하는데 이러한 근육의 수축은 심장 내에 전기가 발생되어야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 심장 내에는 자발적으로 규칙적인 전기를 발생시키고 심장 전체로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전기 전달 체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전기 발생 혹은 전기 전달 체계에 이상이 생기게 될 경우에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게 되어 부정맥이 나타나게 됩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지역에서 처음으로 3차원적 전기 생리 진단기기를 도입해 심방 빈맥이나 심실 빈맥, 수술 후 빈맥 등 치료하기 어려운 부정맥 진료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전기 생리 검사를 통해 부정맥 원인을 찾고 고주파 전극도자절제술로 치료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주파 전극도자절제술의 경우 2천례 이상을 시행해 97% 이상의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서맥(느린맥)의 증상이 나타날 때는 심박동기의 삽입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심장 박동이 느려지면서 의식장애가 함께 오는 ‘실신’은 인공심박동기 삽입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자신의 심장박동이 느려지더라도 심박동기가 적당한 때에 심장을 수축시켜 의식을 잃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심혈관센터는 심박동기 삽입환자를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교체시기를 결정하고 심박동기 설정을 적절히 하는 등 더욱 효과적으로 심박동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습니다.

      1982년에 지역 최초로 인공 심박동기 삽입술을 시작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현재 영남 최고의 인공심박동기 삽입술 건수 및 성공률로 서맥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 흉통당일진단클리닉

      갑자기 가슴 부위에 죄는 듯한 통증이 있거나 가슴 한 가운데가 뻐근하고 혹은 고춧가루를 뿌린 듯 따갑다가 팔, 목, 어깨로 통증이 퍼져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가슴통증(흉통)은 대부분 고혈압,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해 나타나기 때문에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심장센터는 늘어나는 흉통 환자를 신속하게 진단, 치료하기 위해 모든 검사를 하루에 끝내는 ‘흉통 당일 진단’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일부 심근경색증 환자는 통증이 없을 수도 있는데 이는 주로 당뇨병 환자나 노약자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U-Health 모니터링센터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유비쿼터스 헬스서비스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동산병원은 의료의 사각지대나 가정에서도 의료혜택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원격진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3년 전부터 ‘U-하트’라는 가슴에 붙이는 심전도를 개발해 세계에서 유일하게 실시간 운영 중입니다. 심장병 환자들은 U-하트를 이용해 가정이나 전국 어디서든 핸드폰으로 의료진에게 심전도 상황을 전송, 심장전문의가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1인실 입원환자들의 상태도 간호사 스테이션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U-Health 모니터링을 운영 중이며 중환자실 환자의 심장상태도 의료진이 어디서든 24시간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험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정보통신분야와 공동연구 협약을 맺어 산·학·연 협동의 구체적인 성과를 이룰 전망입다. 양 기관은 U-헬스사업, 원격의료, 차세대 지능형 의료정보시스템, 정보통신 및 의과학 분야에 상용화 가능한 연구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부터 울릉도 보건의료원과 독도경비대 막사에 원격화상진료시스템을 완비하고 울릉도민이나 독도경비 대원들이 현지에서 실시간 종합병원의 진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심장내과에서는 울릉도민과 독도경비대 500여 명에게 원격모니터링을 통해 무료심장검사를 실시했으며, 독도의 유일한 주민 김성도 씨의 부정맥과 뇌졸중도 원격화상진료시스템으로 발견하여 빠른 후송치료로 건강을 되찾아 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피부질환자들도 피부확대경을 통해 피부상태를 의료진에게 원격전송하여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이외에도 국내 최초로 디지털 전자의무기록시스템(Full-EMR)을 자체 개발했으며, 화상정보전달 시스템(Full-PACS)의 빠른 도입 등 의료정보기술 발전을 앞당겨 왔습니다.

      계명대학교 생체정보기술개발사업단장으로 활동 중인 심장내과 김윤년 교수는 “100여년 전 외국 선교사에 의해 받은 사랑을 되갚기 위해 카자흐스탄이나 네팔 등 동산병원이 진출해 있는 국제 분원에까지 원격진료시스템을 계획 중”이라며 “기술적 노하우는 단지 사랑을 직접 전하지 못하는 곳에 멀리서나마 인술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성서에 새 의료원이 건립되면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획기적인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한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을 높이고,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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